|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후 07시 08분 38초 제 목(Title): 골 때리는 우리집 간만에 쌈빡하게 집에 전화해야겠다는 생각이 퍼뜩들어서 집으로 전화를 했다. 근데 이럴루가 왠 어색한 여자 목소리 "이 번호는 12월 16일자로 xxx-xxxx로 바뀌었습니다." 우리집은 전화번호가 바뀌어도 나한테 알려주지 않는다. 흑. 만약 이사간다면 난 알아서 버텨야되겠군.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