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후 04시 40분 36초 제 목(Title): cara언니는 잘 돌아댕기나 보다.. 안가보덴가 없나보다. 난 가본데가 거의 없다. 그래서 막상 가려고 하면 어떻게 가야하는지 가면 어떤지 잘 모른다. 어쩔땐 그런 어리벙벙하게 가는게 더 재밌을때가 있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