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04시 01분 44초 제 목(Title): Re: 외로분 밤. 엄마나 누나나 아빠는 언제나 나를 속이 깊은 애라고 했습니다. 덩달아 저도 저는 다른 애들보다는 더 정신연령이 높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술마신 애 말을 들으면 다들 저만큼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쿠키님도 20살때는 나이보다 속이 깊다고 스스로 생각했을 겁니다. 또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