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03시 56분 29초 제 목(Title): Re: 외로분 밤. 동생분이 진짜 말랐나봐요.... 제 동생은 그정도는 이니랍니다.. 헤헤... 제목을 보다가 문득 생각 나는 것... 이상하게도 밤이 외롭다고 느껴 본 일이 거의 없다는 것. 밤에 혼자 깨어 있음은 언제나 저에게 푸근함 이었거든요. 귀신하고 놀기도 좋고...^^ 아무래도 독신자의 기질을 갖고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