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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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03시 50분 43초
제 목(Title): Re: 외로분 밤.


잘은 모르겟지만 동생분이 누님께 애착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접근 못하도록 바리케이트를 치는게 아닐까요..?
못 뺏어가게...^^


제 동생과의 일화를 하나 더 소개 할까요..?

어느날 여름에 방에서 둘이 뒹굴뒹굴하다가 제가 말을 시켰죠..
"야.. 니 다리랑 내 다리랑 바꿀까..?"
(동생은 키가 180에 마른편)
"누나 이렇게 털나고 굵은 다리랑 진짜 바꿀라고..?"
"어.. 별로 안굵어 보이는데..."
"누나보단 두꺼워...툴툴툴툴...."
"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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