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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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03시 09분 29초
제 목(Title): 외로분 밤.



동동주는 과 친구들과 같이 마셨다.

내 옆에는 얼굴만 못생긴( 미안하지만 절대 보통도 못된다. 그래도 키는 보통 
이상이고 춤을 잘 춘다.)

여자애와 지금 자고 있는 내 친구가 앉아 있었다.

술이 약간 됐는지 이런 저런 말을하는데

그렇구나...했다...

이제 수물살..아직 여자친구 없어서 외로분 적은 없었다.

그러나 오늘은 토해 버릴지라도 술이나 마셨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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