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hjoo ( 수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04시 38분 09초 제 목(Title): Re: .... 정말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한다는 것은 대단히 행운을 얻은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나.....글쎄...모르겠다. 뭐, 나도 이걸로 먹고야 살겠지... 그런데, 내가 이걸 정말로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내 생각이지만 정말로 이런 일반적인 회사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본다. 예전엔 정말로 뭔가를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는제, 이제는 잘 모르겠다. 내가 몰 좋아하는지. 어느 신문에서 읽었는데 어떤 여자분이(40) 35세때에 자기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떠났단다. 한 5년 돌아댄긴것이지....그러고는 자기는 평생 남을 위해 봉사하겠노라고 아프리카 자원봉사를 지원하여 간다는군. 난....과연 그럴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