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58분 12초 제 목(Title): 절의 변소는 해후소라 한다. 해후소. 후회를 해소한다던가..하는 곳. 의미는 조금 다른지만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절간이지만 해후는 하지 않으면 안된다. 스님들도 거기에서만은 육체적 시원함을 느끼고 후우~~할것이다. 오랜 만에 아침을 먹었더니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가니까 옆칸에서 후우~~했다. 우와~~많이 시원한가부다...했다. 나도 해후하면서 오늘 아침도 지치고 서글픈 모습일 내 얼굴을 생각하면서 작은 일에 그리 개의치 말고 표정을 펴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