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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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16일 수요일 오후 10시 15분 01초
제 목(Title): 열 받기.


생각해 보면 회사 다닌 2년 반동안 계속 스트레스의 바윗덩어리 속에 살면서 이제 
어느 정도는 외부의 그러한 정신적인 압박감에 대해 무감각해 졌다고 생각 했는데..
아닌 것같다.
날마다 멜 박스 확인 할 때 마다 피가 거꾸로 서는 것을 제어 할 방법이 없다.
굳이 그 원인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잠이 절데로 안온다.
열받아서 돌아가시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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