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Nanma (란마) 날 짜 (Date): 1998년 12월 16일 수요일 오전 08시 53분 26초 제 목(Title): Re: ........................ 역시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옷이 따로 있나 보다... 남들이 뭐라하던간ㅇ에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니까..머... 물론 남들의 의사를 아주 무시하긴 힘들지만... 나두 옛날에 한 옷을 줄기차게 입었던게 생각이 나네... 근데 난 통큰 청바지는 싫어.. 딱 달라 붙는게 좋은데..헤헤... ^^ _oOo_______oOo______oOo___oOo______oOo_______oOo____oOo_____oOo_☆ <<<<<<<<Nanmaamn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