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5일 화요일 오후 09시 57분 53초 제 목(Title): .. 내가 안놀고 공부해 놓은 것을 내가 공부하는 동안 놀았던 친구가 물으러오면, 그래서 5시간 걸려 안것을 10분만에 전수해주고 나면 기분이 묘하다. 추리한 옷 입고 다나면서 먹을거 사먹겠다고 돈 가지고 있는데 옷 사고 돈이 없다며 돈많은 애가 먹을것을 사달라는 소리를 들을때도 기분은 참 묘하다. 돈을 열심히 벌었는데 번 돈을 빌려 달래거나 안 열심히 나보다 더 많이 벌면 기분이 상할 것이다. 이런 걸 보고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불평을 할수는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