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5일 화요일 오후 09시 51분 08초 제 목(Title): .... 글빨리 딸린다. 쓸말이 없다. 그런데 아직 10시가 되지 않았다. 답답하다. 인생의 목표는 무엇으로 정해야하는 걸까? 철학보고서의 마지막은 어떻게 장식해야 할까? 인생의 목표는 참 희미하다. 내 꺼도 모르는데 나는 왜 다른 사람의 인생의 목표를 위해서 가슴을 앓아야하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