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3일 일요일 오후 06시 26분 10초 제 목(Title): 남자는 동물일까? 저녁을 먹고 돌아오면서 착하고 만만해 보이는 애 한테 역시 남자는 짐승이야.. 했다. 그러자 녀석이 세상은 점점 식욕 중심에서 성욕 중심의 세계로 넘어가고 있어.. 했다. 야 그럼 사흘 굶고 1년 섹스를 몬한 사람앞에 밥상이랑 여자가 있으면 어디로 가냐? 고 밥상이란 대답을 기대하며 물었다. 그야..여자지..-- 이런 짐승 같은 넘을 보았나...너 밥 사흘 굶은적 없지? 그랬더니 응. 그래서 나는 내가 사흘 굶은 얘기를 해 줬다. 나는 이럴때는 남자인것이 원망스럽다. 짐승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