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18분 55초
제 목(Title): 헤헤.



연말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추위는  모두를 어렵게 한다.

스키 타려면 추워야 제맛일테지만 

스키타는 사람보다 실업자가 더 많고 감기걸린 사람이 더 많을테니까

일주일이 넘은 감기가 아직 콧물만 질질거리고 있다. 목도 약간 컬 하다.

학교 의료실 아줌씨가 혹은 아가씨일수도 있다.그랬다.

콘택600백하고 쌍감탕하고 먹고 감기가 좀더 진행된면 약 드릴께요.   

그거는 왜 주는지 몰라.

그거먹고 1주일 .감기는 진행하지 않는다. 좋은걸까?

하고 생각하고 있을때 니메로남의 글을 읽었다.

다행이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