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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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10시 02분 01초
제 목(Title): 귀밑까지 째진 입으로 



셤주간 시간 때우기용 글을 써보자.

아... 답답해 죽겠더니 쓸글이 없네...

손님보드에 시솝을 열라리 씹었더니 금방 주는군. 헤헤.

인간은 역시 투쟁의 대상이 있을때 살아가는 쾌감을 느끼는것이다.

아이디 주는 시솝보고 왜 늦게 주느냐고 저항운동을 할수 는 없으니까.

얼마전에 평생을 재야에서 재애운동의 기둥으로 살아온 분이 어떻게 됐다던데

그 사람은 배부르고 등이 따시면 몸살 앓는 사람일꺼야.

계속 저항하고 싸워야 사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군인은 전쟁으로 사는 거다.
학생은 시험을 산다..

회사 다니는 사람은 일로 산다. 

직장 상사는 나쁜 사람일지라도 욕하는 재미를 봐서

자살로 생활을 버려버리기는 아까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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