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02시 40분 51초 제 목(Title): 오늘이 마지막 핫핫- 애들이랑 노닥거리면서 노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이군- 캬캬~~ 힘들긴 했어도 보람스러웠다... 야- 너네 마지막인데 편지라도 써와라!!! 알았느냐...? 하고...강압적인 말을 해서 그런지...애들한테 받은 카드가 수북- 오호홋~ 올핸 크리스마스 카드를 일찍- 그리고 많이도 받았다...히히-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