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06시 39분 01초 제 목(Title): 정 정이란게 묘하다- "애들아~~ 새로 오신 선생님이야- 인사드리고- 공부 열씨미 해~ 아라쮜..?" 새 선생님이랑 공부는 안하고~ 쭈뼛쭈뼛- 구석탱이에 서있는 날~ 바라보는 애들을 보면서 느낀게다...어느새 정이 들어버린걸~ 쩝- 사람들은 헤어질때~ 그 정을 떼려고... 모질게 하면서 헤어진다고 누군가 그랬었다- 지금의 나는 그래야만 한다...후훗~ 주책없이 기분이 이상하다.... *피곤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