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후 11시 53분 25초 제 목(Title): 하나비 제목이 무슨 뜻 인지는 알 수가 없다. 언젠가 신문에서 보았던 기억도 아련이 나긴 하지만 기억이 지워졌나보다. 어쨌든 영화 보는 내내 드는 느낌은 화난다 였다. 영화가 너무 좋아서 였다. 다른 나라... 중국이나 어쨌든 일본 외의 다른 나라의 영화를 볼때와는 참 다른 감정이다. 일본에대한 경쟁심리와 열등감이 동시에 있나보다. 하지만 내가 여태까지 본 세편의 일본영화들은 다들 너무 좋았다. 화가 날 만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