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REHTONA)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후 01시 38분 44초 제 목(Title): 흠. 세상에 남에게 간섭받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이 내키는 것이라면, '지도','조언'으로 받아들이고... 내키지 않는 것이면, '간섭','참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같은 말이라도 누구한테 하느냐에 따라 그 반응은 엄청나게 달라지거든요. 남을 이해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지만, 정말 남의 입장을 곰곰히 따져보면, 이해못할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난 MSjune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