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hjoo ( 수 )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 51분 22초 제 목(Title): Re: . 전 타인에 의해 감섭받는 것을 몹시도 싫어합니다. 그것이 나에게 유익이건 아니건. 그냥 펼쳐져 있는 상황을 내가 잘 접거나 그래야 직성이 풀리지 남에 의해 이래라 저래라 간섭되어지는 것은 정말 질색이죠. 근데, 참 사람들은 이상해요. 왜 남의 생활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지. 그래야만 그 사람들도 직성이 풀리는건지. 모르겠어요. 전 남에 의해 그런 덕이 많은 편이어서 더 싫었을지 모릅니다. 그냥 자기 자신을 잘 꾸려나가면 되었지... 내 생각만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