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hjoo ( 客 ) 날 짜 (Date): 1998년 12월 3일 목요일 오후 12시 30분 51초 제 목(Title): 아고.. 안녕들 하신가봐요? 전 하나도 안녕 못해요.. 아.....그 놈의 감기! 세상에나 왜이리도 해가 갈 수록 감기들은 더 극성인지 몰겠어요. 일요일에 엄청시달려서 이제는 좀 떨어졌겠지하고 안심을 했더니만. 어제는 급기야 회사도 출근 못하는 상황까지. 이거야 원.. 약을 먹었는데 약이 아니라 뽕같다. 몽롱한것이 술먹은것 같고. 지금도 약기운에 의지하여 글을 쓴다.(정말 중독자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