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1일 화요일 오후 08시 23분 41초 제 목(Title): 노처녀 몸부림. 요즘들어서 부쩍 화장품을 엄청나게 사들인다. 백화점가서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용도도 다양한 화장품들이 엄청나다. 그 이야기에 홀려서 다 사들이면 집한채 날라가는건 우스울거 같다...--; 예전엔 스킨하나 로션하나도 사놓고 안써서 동생이 다 써버리면 혼자서 분개하고 말곤 했는데...요즘은 그 많은 화장품들을 덕지덕지 다 바르고 다닌다. 써대는 속도도 엄청나다. 나도 이지경이 되기전에 조심할껄 하는 생각이 든다..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