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REHTONA) 날 짜 (Date): 1998년 12월 1일 화요일 오후 06시 59분 56초 제 목(Title): 흐흑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성원때문이라도, 내년 봄에 반드시 졸업하겠습니다.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 시점에서도 제겐 난관이 너무도 많습니다. 점점 더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제 주위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난 MSjune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