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일 화요일 오전 01시 22분 26초 제 목(Title): 때론 사람들은 서로에 대해 너무 어려운 말을 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말이 [거두절미], [단도직입]이 되었습니다-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