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1월 30일 월요일 오후 11시 47분 15초 제 목(Title): 술 을 마셨다- 칭구랑...엄청 먹었나부다...거의 두리서... 두병반 한병반...이렇게 먹었나부다... 세상엔 나쁜 사람이 너무 많다- "나도 나쁜 사람일지 모르니까- 경계해라" 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오늘같이 슬픈날....얼른 지나갔음 좋겠다...그리고 다시 오지 않았음 좋겠다-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