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cybeePunk) 날 짜 (Date): 1998년 11월 30일 월요일 오전 11시 13분 55초 제 목(Title): 술 먹었당 어제 술을 먹었당. 막걸리를 종이컵으로 2잔... 소주 2잔... 친구하자는 말에...내가 너무 무리해서 마셨다. 얼굴빨개지고...정신없고... 결국 다 토했다. 작년에 동기 집들이가서 양주 너무 먹어서 오바이트 한 이후로 오래간만에... 오바이트는 너무 괴롭다. 제발 나 술좀 먹이지 말라고 부탁까지 했다. 앞으로 별로 안 먹이겠지. 새로운 사람들이랑 술자리를 하게 되면 꼭 이런 과정을 한번은 거쳐야 하는 것 같다. 그래야지만 날 더 이상 술로 괴롭히지 않으니깐... 그래서인지 기침을 더 하는것 같다. 그리고...막걸리는 정말 싫다...막걸리 먹으면 꼭 오바이트 하더라... 이상하게 시리... <!> 술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