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1월 29일 일요일 오전 05시 54분 45초 제 목(Title): 한밤의 짝대기 새벽에 천리안 챗방에 들어갔다. 누구와 말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우연찮게 사랑의 짝대기방에 갔다. 재밌을것 같아서. 훗. 결론은 세상살만이 안난다는거다. 남자4.여자3인 방이었다. 사회보는 여자가 섹유무를 묻는다. 일단 분위기보고 대답을 하려고 했는데. 남자는 모두 있고,여자도 모두있다. 충격을 먹은 나는 첫경험이 언제냐고 물어봤다. 여자는 서슴없이 20.19.이라고 대답했다. 맛간다. 그 중 한여자는 3번은 모두 원하지 않은 거라고 했다. 빡돈다. 얘기하는 것이 왜그리 편하고 서슴없고 어떤 감정으로 얘기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중간에 내가 있어야할 이유를 못느껴서 나왔다. 깨어있는 나날의 대부분이 실험실과 기숙사와 술집과 밥집,만화가게,당구장..등인 나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본것이다. 만세! @젠장...나의 님? 개뼉따구 뜯는소리다.샹~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