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05시 56분 38초 제 목(Title): 해킹 테스트 결과 누가 드러와서 메일을 본것이 50%이상이다. E-mail을 읽는다고 해서 키즈의 #새편지#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Mail함에 들어갔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펼쳐보아야 없어진다. 그러나 니메롱편지를 펼쳐보지도 않았는데(E-mail에서 미리 봤으므로) #새편지#라는 메세지는 없었다. 거의 3년만에 바꾸어본 패스워드같다. @사실은 어제 패스워드 까먹어서 10번이상 시도했다가 곰곰생각해서 알아내었다. 아. 더 웃긴건 잊어먹을거 같아서 내 E-mail로 패스워드롤 보내놓고도 모르고 있었다는거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