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REHTONA) 날 짜 (Date): 1998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10시 51분 04초 제 목(Title): Re: 술버릇으로 사람 알기 남을 씹다가, 씹는 자신이 서글퍼 울다가, 세상 참 더러운거 같아 시비 걸어보다가, 알고보니 동지길레 설교하다, 더 이상은 지쳐 앉아 있지 못해 잠을 청하는 사람은 완전 쓰레기네 쓰레기....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난 MSjune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