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cybeePunk) 날 짜 (Date): 1998년 11월 23일 월요일 오후 04시 54분 14초 제 목(Title):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좀 특이한 사람이 있다. 외모도 그렇고...말하는 투도 그렇고...행동도 그렇고... 지난 토요일에 함께 퇴근하다가 출출해서 던킨도넛츠에 가서 함께 샌드위치를 먹었다. 그러면서 이 얘기 저 얘기를 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얘기는... 그 사람은 통장의 금액의 끝자리가 000이 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은행가서 그렇게 만들만큼 인출하면 된다고 그랬다. 그럼...1원단위는 은행에서 알아서 반올림해서 준단다. 그래서 항상 월급을 받은 후에는 꼭 은행을 간다나 어쩐다나... 혹시 여러분 중에도 이런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