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1월 19일 목요일 오후 05시 37분 13초 제 목(Title): 눈 눈이 정말 너무너무 이쁘게 오네요. 이런날 삐삐며 핸드폰이며 불 나겟군요. 제 핸드폰도 불이 났더랬습니다. 동생이 여자친구랑 놀러간다고 차를 쓰겟다고 빨랑 오라구요.. 돌아오는 길 어스름하게 깔리는 어둠속에 가로수에 쌓이는 눈이 참 예뻣더랬습니다. 눈에 관련된 노래들과 눈에 관련된 동화들 몇개가 생각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