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54.234.106> 날 짜 (Date): 1998년 11월 18일 수요일 오전 08시 09분 45초 제 목(Title): Re: 별똥 흐....어제..아니지, 오늘 새벽에 봤다. 엄청나게 쏟아질 거라더니...벌써 쏟아졌는지 나 볼 때는 그렇게 내리지는 않았지만 내가 이태까지 살아오면서 본 숫자를 제곱한 만큼 봤다! 비록 지금은 맛이 갔지만...졸리다. 4시에는 그렇게 많이는 없었다... 2시부터 봤는데 한 30분은 방위를 찾느라고 허비했다. 아....지금, 내 몸이 말이 아니다. 오늘도 빨랑 튀면 사수에게 린치를 당할지도 모르지만.... 아....오늘도 눈치보며 일찍 퉈야겠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