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Nanma (란마) 날 짜 (Date): 1998년 11월 16일 월요일 오전 08시 54분 44초 제 목(Title): Re: 어제는 짜식이...자세히도 썼네...헐헐.. 걱정마라..그런거 갖고 머라할 사람은 아니니까..그런거 갖고 머라할 사람이라면 애시당초 결혼도 안했당..^^;; 오히려 많이 아쉬워 하더라..돈 딸 기회를 잃었다구..헤헤.. 하이튼 오히려 다른 사람들한테 미안하네... 다들 아쉬워 하는거 갖더라...나두 그렇고... 토요일날 대학 친구들을 불러서 한 집들이는 금요일날 한거 하구 대조적이었당.. 새벽 4시까지 술마시고 놀았으니까..시간상으로 따지면..헤헤... 하이튼 포카는 조금밖에 안치고 거의 술만마신거 같당... 오랜만에 이렇게 늦게까지 술마신다구 다들 좋아하더라구... 금요일날 팀장님 사태만 없었으면 그때도 그랬을지 모르지..헤헤...^^;; _oOo_______oOo______oOo___oOo______oOo_______oOo____oOo_____oOo_☆ <<<<<<<<Nanmaamn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