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54.229.63> 날 짜 (Date): 1998년 11월 16일 월요일 오전 08시 34분 51초 제 목(Title): Re: 이거 예전에 내가 질문 받았던건데.. 토욜날 결혼식에 가면서 이제는 퇴사하셨지만 전에 같이 일하시던 분도 와주셨다. 그 분은 이제 미국으로 가실라고 시험준비하시는 중인데, 결혼을 일찍하셨다. 27에 하셨으니깐...지금은 31살이시고... 올 해 8월에 회사를 관두셨다. 요새는 모하세요? 놀아...^^ 헉~ 정말요? 응.....^^ ....언니는 모래요? 암 생각말고 푸욱 쉬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더군.... 네에.... 음....나도 이 담에 내 배우자가 그러한 상황에 빠져서 휴식이 필요하다면 "그래, 편히 쉬어...걱정말고..." 이렇게 말할 수 있을 정도였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