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1월 16일 월요일 오전 12시 00분 08초 제 목(Title): Re: 행복과 쾌락 음... 쾌락은 즐기는 것이지요. 어감이 우째 좀 저거하지만.. 쾌감. 왠지 짜릿할 것 같은.. 아무튼 즐기는 겁니다. 그 순간에 비리비리하다거나 왠쥐 캥긴다거나 찌뿌둥하면 때려쳐야죠. 완벽하게 그 순간을 즐기는거죠.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