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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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19초
제 목(Title): 따뜻한 도배.
요즘은 본래 나의 냉소적이고 건조한 모습에서 탈피하고 싶어진다.
소박하게 웃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게 여겨진다.
욕심부리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의 웃음...
부럽고.. 배워야 할 모습이다.
나는 웃음도 배워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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