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user213.s139.sa> 날 짜 (Date): 1998년 11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00초 제 목(Title): Re: take five 후후...저랑 성격이 비슷하네요. 저도 남의 단점은 귀신같이 찾는데...장점은 잘 안보이고. 고치려고해도 잘안되네요. 후후..하긴 고치려는 생각도 별로 안하지만. 근데, 나도 학교 댕길때 동기중에 하나가 있었는데 걔는 어떻게 그리 남의 장점을 잘 찾는지...후후...신기했다. 남의 장점만 보는거다....난 잘 안되는데 말이다. 쩝....난 나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