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54.234.8> 날 짜 (Date): 1998년 11월 11일 수요일 오전 08시 14분 00초 제 목(Title): 요리 음...어제 집들이 갔었다. 우와! 정말 감동적이었다! 난 어디서 시킨 줄 알았는데, 집에서 손수 만든거란다. 정말 놀라웠다. 전에 친구가 그랬는데, 프랑스에서는 중산층이라하면 적어도 자신있게 손님에게 대접할 수 있는 요리(그야말로 요리)를 한가지씩은 할 수 있어야하고 다룰 수 있는 악기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암튼, 정말 어젠 잘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