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user94.s136.sam>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08시 33분 24초 제 목(Title): 집들이 오늘 우리부서 사람의 집들이가 있다! 그래서 오늘은 아주 전투적인 옷을 입고 왔다. 날도 쌀쌀하고 해서.... "흠흠...꽉 쪼이는 옷을 입으면 소화사 안되겠지?"생각해서 힙합 스타일의 바지를 입고 왔는데...^^......많이 먹을 수 있겠지. 아! 이러면 안돼는데..... !! 하지만 그 사람 와이프이 음식 솜씨가 장난이 아니란다! 먹어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