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04시 02분 57초 제 목(Title): 제길. 이거 입만 드러워지는 것 같다. 그래도 쿠키언니는 시원하다니까..크크크 담배끊기가 디지게 어렵다. 그 동안 어지러웠던건 담배때문이었던것 같다. @조만간 병원신세 진다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