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1월 8일 일요일 오전 04시 17분 46초 제 목(Title): 내가 슬픈건 항상 널 만나면서 이런 생각을 하곤 했어 언제든 날 부르면 너의 곁으로 달려갈 수 있다고 말야 근데 이젠 달려가지 않을 것 같아서 그게 슬퍼 다른건 다 괜찮은데 이젠 안그럴 것 같단 말야 그래서 슬퍼 그래서.....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