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10시 04분 25초 제 목(Title): ..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사는게 너무 어렵다. 주변에 온통 방해꾼 뿐이니 원.. 쩝.. 친구 하나는 선생님이 되는게 꿈인데 매년 여름이 되면 늘 다시 공부를 해야 겟다는 둥의 말을 한다. 그러나 회사일에 치이다 보면 그 이야기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만다. 올해도 역시 이대로 넘어가더라.. 나도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