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land (**니메로**)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후 02시 40분 09초 제 목(Title): 쫌생이 누가 나보고 대범하다고했다. 통도 크다고했다. 자기보다 더 남자같다고했다. 내 앞에선 자기가 쫌생이 같다고했다. 내가 아니라고했지만 실은 좀 쫌생이 가타..우히히.. 근데 난 내가 그렇게 통이 크고 대범하다고 생각치는 않지만.. 남이 쫌생이인건 잘 파악한다.. <---이거 쫌생이가 하는짓 아닌감? *쭈아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