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전 01시 24분 03초 제 목(Title): Re: 카라님 서른 넘어서 결혼한다던 동생한테 연애 오래해봐야 좋을거 없다는둥 별의별 이야기로 구스르고 꼬셔서 결혼을 하게 만들긴 했는데... 그거참 별로 좋은느낌 아니더군요. 처음 신랑될 사람이 인사하러온 그날 부터 기분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더군요. 더구나 식장안에서 얼굴보는 사람마다 왜그리 못난이냐하는 식의 말 듣는거 기분 안좋죠.. 지금은 귀에 박힌 못 빼내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