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land (**니메로**) 날 짜 (Date): 1998년 11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 03초 제 목(Title): 요즘은... 할말이 없다. 왜일까? 무위로 가득찬 삶... 그래서인가.. 쓰고 싶어도 되지도 않는 말 지껄이고 싶어도 .. 당체 할말이 없다.. w를 때리고 제목 : 을 한참 바라보다.. 결국은 enter를 다시 때리는 ..canceled 를 바라보며.. 아무것도 남지 않음에...씁쓸... 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