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 07초 제 목(Title): 이보다 더 황당할순 없다. 내가 어제 겪은..? 아니 당한...일이다...쩝... 너무 황당하고 화나고...분하고...내가 왜 그런일을 겪어야 하는거였는지... 어젠 하루종일 그 생각만 했다...머리속이 복잡하다... 그런데도 오늘 아침은 이렇게... 속없게도 웃고만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더 슬프다... *오늘은 엄청~~ 꿀꿀할 거 같다....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