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54.237.253> 날 짜 (Date): 1998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06시 24분 27초 제 목(Title): 헉~ 힘들다....왜이렇게 넷이 불안하지? 자꾸 날 쫓아버린다.....흥..... 아...어제(오늘 새벽) 간만에 무리를 했더니만 넘 피곤하다. 하지만 어제는 술마시기 정말로 좋은 날이었다. 특히, 야외에서 말이다. 날씨도 좋아서 술이 절로 들어갔다. 덕분에 오늘 아침 일어나는데 엄청난 지장을 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