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05시 02분 07초 제 목(Title): Love Song 한참을 마주앉아 아무런 말없이 모르는 타인처럼 느껴지던 너 이별을 말하려던 차가운 네 입술 내리는 비와 눈물사이로 흐려지던 너의 뒷모습 아무런 준비도 없던 나에게 그렇게 냉정히 떠나 버린 너 내 곁에 남겨진 건 낯설은 외로움 그리고 아무 기다림없는 홀로 남은 아픈 그리움 - Song By 김종서 @ 아 배고프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