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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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10시 26분 48초
제 목(Title): Re: 전화해야되는데
그래도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걸어서 듣는
가족의 목소리는 뭐랄까..
평소의 무감각하고 무뎌진 마음에
잔잔하게 흔들리는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나요?
비록 어색하긴 하지만.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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