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01시 42분 45초 제 목(Title): Re: 일일연속극 아이덜님 요즘 일도 안바쁘시데메.. 연애 하시는군용.. 호홋. 저는 어쨌거나 대본서비스라도 목숨걸고 봅니다. 안봐도 별로 안아쉽지만 별로 사는 낙이 없어서리.. 요즘은 정말 재미 없음. 순풍산부인과가 훨 잼있드라. 순풍산부인과를 부산에서 봤었다. 남포동 버스 정류장 에서..... 드라마의 로고와 똑 같은 간판을 내 걸고서.. 엄청 황당했었다. |